아하랩

하마 입에 정말사람이 들어갈까

입 벌리기

지금은 입을 다물고 있어요. 아래 막대를 밀어 벌려 보세요.

입 벌리기

지금은 입을 다물고 있어요. 아래 막대를 밀어 벌려 보세요.

한 줄로

하마 입은 약 150도까지 벌어져요. 아이 키와 비슷한 크기예요.

하마는 입을 약 150도까지 벌려요. 사람은 약 45도예요. 활짝 벌리면 가로가 대략 1~1.2미터라서, 초등학생 키와 비슷해요. 그 큰 이빨로 풀을 뜯는 건 아니에요. 입술로 뜯고, 하루에 풀을 대략 40킬로그램 먹어요.

1번에서 막대를 밀면 하마가 하품하듯 입을 벌려요. 금색 호가 하마 각도, 점선이 사람 각도예요.

2번에서 풀을 먹여 보세요. 한 줌이 5kg, 여덟 줌이면 하루치 40kg예요. 급식 도시락으로 치면 약 80개예요. 화면 목표는 40kg이고, 실제 어른 하마는 대략 25~50kg을 먹어요.

하마를 누르면 이빨, 빨간 물, 눈의 위치, 물속 걸음이 나와요. 하품은 졸려서가 아니라 “이 강은 내 자리”라는 신호인 경우가 많아요.

자주 묻는 질문

하마 입에 정말 사람이 들어가나요?

활짝 벌린 가로가 대략 1~1.2미터예요. 초등학생 키와 비슷해서, 앉으면 들어갈 만큼 커 보여요. 들어가면 안 돼요. 하마는 아주 위험해요.

왜 입을 그렇게 크게 벌리나요?

포유류 가운데 개구 각도가 가장 커요(약 150도). 상대에게 이빨을 보여 자리를 지키는 신호로 자주 써요. 밥 먹을 때는 그렇게 크게 안 벌려요.

큰 이빨로 풀을 씹나요?

아니에요. 앞쪽 송곳니·앞니는 싸움용이에요. 아래 송곳니는 최대 약 50cm. 풀은 넓은 입술로 뜯고 어금니로 갈아요.

하루에 얼마나 먹나요?

어른 하마는 풀을 대략 25~50kg 먹어요. 몸무게의 약 1~1.5%예요. 낮에 거의 안 움직여서 소보다 적게 먹어도 버텨요. 밥은 밤에 5~6시간 동안 해요.

하마는 수영을 잘하나요?

못 해요. 몸이 무거워서 물에 안 떠요. 강바닥을 걷거나 차고 튀어요. 눈·귀·코가 머리 위에 있어서, 몸만 담가도 숨 쉬고 볼 수 있어요.

빨간 물은 피인가요?

아니에요. 히포수도르산이에요. 처음엔 투명한데 공기와 만나면 빨개져요. 햇빛과 세균을 막는 로션 역할을 해요.

근거와 도식

  • 개구 약 150°: Guinness World Records, widest gape for a mammal (common hippopotamus). 사람 약 45°.
  • 하루 섭취: San Diego Zoo Wildlife Alliance 25~40kg(체중의 1~1.5%). 야생 문헌은 35~50kg도 보고. 화면 목표 40kg.
  • 입술 폭 수컷 최대 약 50cm, 야간 채식 5~6시간: SDZWH / IELC hippo fact sheet.
  • 히포수도르산: Hashimoto et al., Nature 2004. 물에 안 뜸·강바닥 보행: National Geographic; San Diego Zoo.
  • 화면의 하마 크기는 잘 보이게 그린 실사 도식.

마지막 확인 2026-08-22

같이 만져 보기

다음 편 예고

다음에 밀어 볼 화면이에요.

  • 왜 얼음은 물에 뜰까

    왜 얼음은 물에 뜰까

    얼면 더 무거울 것 같죠. 그런데 위에 떠요.

  • 낮하늘은 왜 파랗고 해질녘은 왜 빨갈까

    하늘

    낮하늘은 왜 파랗고 해질녘은 왜 빨갈까

    공기는 색이 없는데, 하늘만 색이 있어요.

  • 왜 우리는 달의 뒷면을 못 볼까

    우주

    왜 우리는 달의 뒷면을 못 볼까

    달은 지구에게 한 얼굴만 보여 줘요.

← 지금 만질 수 있는 편